같은 지역, 조금 더 작은 집으로 옮기는 “다운사이징”은 단순히 평수만 줄이는 게 아닙니다. 대출이자, 관리비, 재산세, 수리유지비까지 매달 나가는 고정비가 함께 줄어들고, 손에 쥐는 자금을 어떻게 굴리느냐에 따라 체감 효과가 크게 달라집니다. 아래 계산기에 매매·전세·월세 중 해당하는 탭을 골라 숫자를 입력하면, 이사 전후 월 고정비와 잔여 자금 운용 수익, 이사비용 회수 기간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주거 다운사이징 계산기
지금 살고 있는 집
이사 갈 집
계산에 반영된 항목
- 대출 잔액·금리 — 매매 탭에서 기존/신규 주택의 대출 잔액에 연 금리를 적용해 월 이자를 자동 계산합니다.
- 관리비·수리유지비 — 매달 실제로 빠져나가는 고정비로 세 탭 모두에 반영됩니다.
- 재산세 — 연간 부과액을 12개월로 나눠 월 단위 비용으로 환산합니다(매매 탭).
- 이사비용 — 포장이사, 중개수수료, 취등록세 등을 합산해 일회성 비용으로 입력하면 회수 기간 계산에 반영됩니다.
- 기회비용(전세·월세) — 보증금은 묶여 있는 동안 투자 수익을 포기하는 비용이 발생합니다. 보증금에 예상 투자수익률을 곱해 매달 얼마를 “손해 보고 있는지” 환산해 비교합니다.
- 잔여 자금 운용 수익 — 다운사이징으로 손에 남는 자금을 예금·투자에 굴렸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월 수익입니다.
※ 이 계산기는 입력하신 수치를 바탕으로 한 단순 추정 도구입니다. 실제 대출금리, 재산세, 취등록세, 중개수수료 등은 금융기관·지자체·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고, 실제 의사결정 전에는 은행·세무사·공인중개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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